Written by Kim, Jung Wook, class 6

Have you ever heard about music therapy and music marketing? These fact and terms imply that music affects human behavior in many ways. In fact, they do. Music with fast rhythm makes people think time has passed much faster, while slow music makes people think that time passed much slower. Just like the example I've given you, music is very close to our daily lives and has great affect on us. That's why I believe we must be friendly to it. If you haven't been very friendly to music, or if you want to become friendlier with music, than I recommend harmonica as the first step; an compact, practical, and challenging instrument.

First of all, harmonica is a small friend that travels with you everywhere if you only have a tiny spare pocket. Portability of harmonicas is well described in scenes involving a german soldier playing the harmonica over a bunker, which is not a uncommon thing in movies that feature World War II as the background. Considering that a typical blues harmonica(the ones with 10 holes) is 4 inches in length(10 centimeters), harmonica can be a good mate that doesn't bother you at all. Anywhere, even in forefront of the battlefield, this friend will follow you and cheer you up whenever you feel lonely or depressed.

This little fellow is very practical compared to other instruments as well. First, it's really inexpensive. You cannot really expect to pay less than $2,500 for a piano, do you? The cheapest violin I've seen so far was $104, and it's natural thing for an guitar to be over $150. But, harmonicas are different. Famous models, such as Hohner Marine Band, one that was used by the Beatles, costs no more than $30 and is one of the best harmonicas that exist. Also, learning to start playing harmonica is relatively easy. The fact that harmonicas are given to children as a toy in Korea is a good example; after all, all you need to do to make a note is just a blow. If you have memorized the holes which gives you the desired notes, you can start playing right away. Harmonica is really an economic and easy choice compared to others.

That's not everything in playing harmonica, just like a piano. Much efforts are required to play harmonica's real tune, just like Lee Oskar, a famous Danish harmonica player. To play its real tune, you need to master some techniques known as bending, overblows and overdraws. Blues harmonicas are known as the most bluesy instrument due to special sounds given by these techniques, and they give you extra notes that doesn't exist on the typical blues harmonica(a typical blues harmonica doesn't have F, A of lower octave and B of higher octave). Learning and mastering these techniques are challenging, but accomplishments that you'll feel after you've got your first bend notes would be huge. These accomplishments will encourage you, and make learning a little more easier.

I strongly believe that harmonica is one of the best ways there are. There are very few instruments just as mobile, practical, and challenging as this instrument, and that's the reason I believe it is one of the best ways to make friends with music. Don't you think it would be fantastic to make friends with harmonica? Why don't you start right ahead?

GLP에서 쓰라던 essay.

아웃라인때는 막막했는데 나름대로 끝은 맺었다.

어찌?永 끝은 봤으니.....

그래도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에세이.

Posted by 덱스터

걍 친구가 기숙사 생활수기를 썼길레

나도 한번 써봤어

방: 913동 403호 (구관)

좀있으면 구관은 갈아 엎는다니까 그냥 참고만 해둬. 여긴 신관이 아니라고.

일단 사진 고고싱

403호 사진 A

403호 사진 B

세탁실 사진

먼저 컴퓨터실이 나가면 있긴 한데(세탁실 바로 옆이라지)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어. 정말 안습인 상황이 아니면 컴터실 밖에 서서하는 컴터 두대가 있는데

그 컴터가 훨씬 나을꺼야.

세탁실은 세제가 셀프야. 그래서 세제살 돈이 없는 난 집에 갔지.

기숙사 방이 중요한데, 방 자체는 고등학교때 쓰던 방하고 사이즈는 큰 차이가 없는것 같아.

단지 세로가 약간 길다고 해야 하나?

물론, 개인독서실자리가 없으니까

실질적인 방 사이즈는 줄어들었다고 보는것이 옳겠지.

기본적으로 방은 2인실이고

기숙사가 텅텅 비면 독방을 사용할 수 있어. 이러면 그야말로 천국이지.

기숙사 스펙은 대략(1인기준, 방당 2인)

책상에 융합되어있는 4칸 캐비넷 하나

책상 하나

책상에 융합되어있는 5칸 책장 하나

바닥에서 높이 떠있는 침대 하나

옷장처럼 보이는 캐비넷 하나

벽에 붙어있고 쓸일이 아직 없는 옷걸이대 둘

이정도. 그냥 무난히 쓸만한 스펙인거 같아.

카이쉑히들은 훨씬 좋은방 쓰는것 같더만, 욕심은 버려야지.

기숙사 공용템 스펙이야.

층별로 샤워실이 하나가 있는거 같어(확인따위 귀찮아)

4층 샤워실은 4칸으로 나뉘어져 있고

칸마다 4칸짜리 캐비넷이 있지.

위 두칸은 유리로 덮여 있어서 옷을 쑤셔넣고 샤워하고 있어.

화장실은 세면대와 합쳐져 있고

좌변기는 4개, 우변기는 3개야. 우변기 하면 대충 소변기라고 알아 들어.

세면대는 약간 구려 터져서

옷을 갖다 대면 물이 묻어. 그래서 잘난얼굴보려고 거울을 가까이하면 안되.

물론, 내 얼굴은 잘난과는 거리가 멀지.

밥은 안줘. 신관까지 러시해서 사먹어야되.

바로 앞(?)에 매점이 있기는 한데

10시쯤이면 라면집이 문을 닫아. 아침에는 언젠지 모르겠지만 8시 이후에는 확실히 열려 있어.

보통 아침은 여기 토스트(1000원)로 때우지(나처럼 막장으로 아침을 때우지 않으려면 신관까지 러시해야되)

오늘 아침은 핫도그로 해봤는데(1200원), 200원어치만큼 양이 줄더라구.

맛은 그냥 그럭저럭 먹을만 해.

매점은 가격을 대충 보니까 15% 깎아주는거 같고.(할렐루야)

매점 1.5층엔 매점과 라면집, 포켓볼대가 있어.

0.5층엔 웨이트트레이닝을 할수있는 각종 기구들이 있다는데 실제론 안가봤고.

신관과 구관 사이에는 운동장이 하나 있어. 축구경기장.

난 축구보단 농구니까 패스.

농구장은 기숙사에서 나와서 기숙사세거리라고 부르는 데를 건너면

눈을 안 치워서 뽀대나는 농구대 4개가 보여. 거기가 농구장인가봐.

학교 내부는 버스가 돌지. 물론 공짜라는거.

하긴 산골마을 전체를내 두발로 걸어다닐수는 없잖아??

근데 한방향으로만 돈다는거.

그래서 기숙사에서 공대로 갈때는 최장거리 루트를 통해 간다는 누구의 말이 정답이야

공대서 기숙사는 최단루트(할렐루야)

아침엔 일찍 일어나야 되겠어(기숙사가 되면)

오늘은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는 d-2니까 바빠서 여기까지.

원랜 시간 남아도는 인물인데 요즘따라 바쁜 인간이 ?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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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nemanga.com/Full_Metal_Alchemist/

(영어긴 하지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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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검색어가 추천검색어가 될 수 있지?????

음악과 건축에 있어서 과도한 장식과 기교를 가진 예술 작품을 경시하는 의미로 명명된 바로크 시대의 일반적인 시작 연도는 - 4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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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eVo0sWPT8ic

c, g 두 키의 벤딩음을 들려주네요.

c는 호너 마린밴드

g는 호너 스페셜20

벤딩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요.

(중간에 마린밴드 3번홀 마시는음 리드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하는데, 별로 못느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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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대략블루스하프를잡기 시작한지 5일정도 된것 같은데

마시는 음 벤딩(1 - 6번홀) 까지는 된것 같다.

부는 음 벤딩은 당분간 보류. ㅡㅡㅋ

일단 벤딩 익히는 데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실질적으로 다이아토닉을 익히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

http://www.angelfire.com/tx/myquill/

여기가서 내가 익힌것이

하모니카 잡는법(손으로 공기통(?)을 만들어 준다)

단음 부는법(lipping인가? 뭐 하여간 그런 방법으로 쉽게 단음을 부는 방법이 나온다)

벤딩 연습법(정말 길게 나온다)

정도 된다. 이것은 총 정보량의 10%정도밖에 안되니 더 참고할 것 ㅋㅋ

그리고 유튜브 정말 쓸만하다.

벤딩 처음 익히는 사람한테는

harmonica bending 이라는 검색어로 검색하면 벤딩 쉽게하는 방법에 대한 동영상이 수두룩하다.(벤딩 음도 들을 수 있어서 편리)

뭐 그것 말고도 blues harmonica라고 검색하면 하모니카 레슨(?) 동영상이 넘쳐 흐른다.ㅋㅋ

<레슨중에서 정말 중요한거 하나 배운거 같다. 2번홀 마시는음이 보통 3번홀 부는음보다 플랫정도 낮다는 거 - 그래서 약간 갈아줘야 된다나??)

http://youtube.com/< 유튜브 링크

Posted by 덱스터

Yuri Lane - 이분 좀 짱인듯 ㅇ_ㅇ;;

Posted by 덱스터

2008. 1. 19. 22:34 Writer

요즘 잠을 충분히 자서 그런가

꿈을 많이 꾼다.(새벽에 자주 일어나기도 하구)

바로 기록해 뒀어야 하는 건데(원래 내가 꾸는 꿈 내용이 좀 가관이잖냐)

다 까먹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정말 웃기는 것이

너무나도 비현실적이어서 꿈일 수밖에 없는 상황조차도

꿈속에서는 꿈인지 모른다는 거다.

누구 망상대로 꿈에서 보는것이 다른 세계의 나라면

...

그놈들은 다 물리법칙이고 뭐고 없는 세상의 인간이란 말인가...???

뭐 어쨌든 정말 푹 쉬고있는것 같다.

고등학교 시절엔 거의 못 꾸었던 꿈들을 꾸게 되다니.

어떻게 생각하면 꿈을 꾼다는 것이 그래도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는 거고

꿈을 꾸지 못한다는 것이 정말 열성적으로 삶을 살고 있다는 뜻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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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ㅎㅎㅎ

넌 딱걸렸음

수랑 분명히 안 나간다고 했어 니가

난 돈 안낼꺼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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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가 왔다. 어제는 하모니카가 오더니...
예상대로 휴대폰 충전시 변환해주는 젠더였다.
휴대폰 살때 들어있던건 들고다니다간 잃어버릴 것처럼 생겨서 말이지...
그야말로 비효율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꺼낸 후 서리는 김을 제거하고 한컷^^
anymode. 애니콜 따라하려고 급조된 회사같다.
솔직히 정품 아니면 약간 못믿는 성격이라, 일부러 정품으로 샀다.(그리고 뽀대도 정품이 낫더라)
빼봤다.
분리~(이건 뭐 변신로봇종합세트도 아니고..ㅡㅡ)
잘 보면 for samsung mobile이라는 글씨가 쓰여져 있다.
휴대폰에 조립(?)한 모습. 뒷면은 완전블랙. 내가 생각한건 이게 아닌데...
앞면.
이 젠더는 색이 두가지로 나온다. 화이트블랙(이러면 무슨 색같다. 회색계열의)
일부로 폰과 색을 맞추려고 흰색으로 사긴 했는데
블랙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작동은 아주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걱정하지 마셈.
단지(나만 그런지도 모르지만) 방향이 약간 헷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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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결국엔 도착했다. 불만 포스트 쓴지 얼마나 ?榮鳴?



그토록 불만이었던 택배가 드디어 도착.


뜯어봤다. 종이 하나와 신문지가 보인다. 종이는 상자를 약간 여니까 툭 튀어나와서 당황.


전부 꺼낸 모습. 저 파란게 하모니카다. 이제보니 참 비효율적인 상자라고 생각된다. 뭘 포장을 그렇게 크게 해??
하긴 저 하모니카 크기의 상자였다면 택배 보내기도 힘들었을 테지만.
defrag가 생각나는건 나뿐인가??


열어보았다. 보면 블루스하프(BluesHarp)라고 쓰인 문자가 보인다.
밖이 찬 겨울이라 그런지 김이 서려있었다.


C key라는것을 증명해주는 사진.


독일 Hohner사 제품이라는걸 증명해준다.
원래 블루스하프는 이처럼 뒷구멍이 뚫려있는게 마음에 안 들어서
마린밴드(MarineBand)라는 제품(만원 비싸고 100년 지속생산 모델이래)을 사려고 했는데
C key가 없어서 포기했다.ㅡㅡ
그건 정말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는데....


블루스하프.들고 찍었다.마크가 이젠 선명하게 보인다.



좀 더 가까이서 찍은 사진. 카메라가 비춰 보인다.


흡입구(?)



손에 대고 찍은 사진. 내 손은 그리 큰편이 아니라는걸 생각하면 그다지 큰 하모니카는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

약간 불어보니 나무라서 그런가 니스(?)비스무리한 냄새가 약간 난다.
그렇지 않아도 호흡기가 그리 좋은편은 아닌데..ㅡㅡ(약간 불고 난 지금 기침을 계속 해대고 있다. 겨울에 반팔입은 결과라고 생각하고는 싶지만...;;)
소리는 마음에 든다. 단지 빨때(하모니카는 불기만 하는 악기가 아닙니다) 옆 구멍까지도 흡입하게 되는게 조금 걸린다.
좀 연습하면 나아지겠지.

Posted by 덱스터
1. 변위(displacement)
위치의 변화량. a change in position

2. 속도(velocity)
시간에 따른 변위의 변화량. a change in displacement via time

3. 가속도(acceleration)
시간에 따른 속도의 변화량. a change in velocity via time

4. 질량(mass)
정지한 물체의 관성을 대표하는 물리량. a physical quantity that represents inertia of a motionless body

5. 운동량(momentum)
운동하는 물체의 운동을 대표하는 물리량. a physical quantity that represents a motion of a body

6. 힘(force)
쉽게 변하지 않는 것(현재 물리의 경우 운동량)을 시간에 따라변화시키는 것. a quantity of changing sth which is not easily modified(in case ofpresent physics momentum)via time

7. 충격량(impact)
운동량의 변화량. a change in momentum

8. 에너지(energy)
쉽게 변하지 않는 것(현재 물리의 경우 운동량)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적인 능력. a physical quantity of potential ablity to change sth which is not easily modified(in case ofpresent physics momentum)

9. 일(work)
에너지의 이동. a transmission of energy

10. 열(heat) - 1st law of thermodynamics
계 내부로 유입되는 모든 에너지의 총합. a sum of energy transmitted into the system

11. 전하(charge)
물체의 전기적인 성질을 대표하는 물리량. a physical quantity that represents electric nature of a body.

12. 각운동량(angular momentum)
물체의 회전을 대표하는 물리량. a physical quantity that represents rotation of a body.

언제까지나 개인적인 정의입니다. 생각나는 물리량들은 더 많은데, 그것을 전부 정의하려면 좀 더 걸릴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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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곧 오게 될(이미 돈은 지불) 호너사의 다이아토닉 하모니카 "Blues Harp" Ckey

좀있으면 열나게 익히기 시작할듯.

자 이미 하모니카는 던져졌어!!

출저: 중앙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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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08. 1. 14. 14:38 Writer

그냥 문득...

인기 검색어에 "눈"이 있길레

생각나는대로 자판 두드리는중.

지금이야 눈이 가끔씩 팍팍 내려서

길을 꽁꽁 얼려주곤 하지만

그래서 기상청이 욕을 자주 먹기는 하지만

나중에 온난화가 너무나도 진행되면

눈때문에 겪었던 불편함을 그리워하지는 않을까?

아 너무 암울하잖아 이거

그래도 아직까지는 눈이 내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먼 훗날에도...

난방비 걱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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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14. 14:30 Daily lives

과유불급

역시...

라면은..

물을 적게 넣더라도 물을 넣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물을 많이 넣으면 어쩔 수 없다....

과유불급(過 : 지날 과猶 : 오히려 유不 : 아닐 불及 : 미칠 급)

라면을 끓이는데 있어서 물이 많은것은 적은것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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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08. 1. 12. 12:51 Daily lives

막장마리오 렉!!

.....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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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10. 18:38 Daily lives

롯데 씨리얼

씨리얼. since 1992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과자기도 하다.

오늘은 귀찮디 귀찮은 동생 간식 심부름을 가면서 내 입에 넣을 씨리얼을 샀다.

물론, 어릴때부터 좋아했기에 어릴때부터 가졌던 의문도 있다.

"씨리얼은 원래 우유에 말아(?)먹는거 아닌가?"

콘플래이크나 코코볼같은건 우유에 빠트려서 먹는게 맞긴 한데, 롯데 씨리얼도 빠트려서 먹으면 맛있을까?

예전에 콘칩은 먹을만 했었는데(넌 뭐하는 놈이냐 ㅡㅡ)

그래서 직접 시도해봤다(정말 뭐하는 놈인지 나도 모르겠다..ㅡㅡ)

일단 약간의 씨리얼만 말아먹어 보았다.

결론 : 이건 좀 아닌듯

먹을만은 한데, 내놓았다가 눅눅해진 김을 먹는듯한 느낌의 과자 외피는 좀 아니다.ㅡㅡ

그리고 원래 씨리얼(우유에 말아먹는 과자를 총칭한다)은 우유에 말았을 때 가벼운(?)느낌이 나야 하는데

이건 안에 꽉찬 초콜릿 덕분에 꽉꽉찬 느낌을 받는다. 그다지 유쾌하지는 않음.

딸기스무디로 안한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ㅡㅡ;(정말 딸기였으면...ㅡㅡ;;)

오늘의 뻘짓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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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08. 1. 10. 16:55 Daily lives

IE7

적응이 안된다..

파일편집보기즐찾도구돔말이 주소창 아래에 내려와 있으니까 뭔가 그렇다....

변화라는 것이 항상 좋지많은 안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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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9. 22:39 Daily lives

CTL 귀환

아 힘들어...;;

엄마한테 3만원 차비+식비로 받고

무작정 설대로 떠났다.

집-금호고속터미널 택시 2500

금호고속터미널-센트럴시티 고속버스 12200

고속터미널-설대입구역-행정관 입구 지하철&버스 900

설대입구-설대입구역-고속터미널 지하철&버스 900

센트럴시티-금호고속터미널 고속버스 8300

금호고속터미널-집 걷기 0

김가네 떡라면 점심 2500

2700원 벌었음...ㅡㅡ;

대략 예비적인 대학생활을 해보니까

돈 입출력 맞추느라 제대로 먹고살기도 힘들꺼 같다.

아 그리고 ctl은 "못온"사람들을 위해 인터넷에 강의를 올려준댄다.

나 내일 못가.

p.s.1 왜 가방을 안들고 다니니까 뭔가 허전하지??? 돌아오면서 파일을 하나 얻어와서 그나마 허전함이 없었다고 생각하는 1ㅅ. 아 고등학생(정확히는 입시생)시절이여...ㅡㅡ

p.s.2 아침은 공기밥 한그릇정도, 점심은 떡라면, 저녁은 가쓰오우동 비스무리한 간이우동. 대학들어가면 이것보다 더 막장으로 먹을꺼 같아서 불안함.

p.s.3 막장마리오 어려워서 포기했다. 3탄 끝에서 못넘어가겠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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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08. 1. 8. 23:32 Daily lives

막장마리오....

어렵다.

이거 첫시도에 한번도 안죽고 끝까지 가면 진짜 신이다.

2.75메가라서 걸리네.. 원하는 사람 보내줌 덧글에 이멜주소 써.(솔직히 검색해서 찾는게 빠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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