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11.07 예매권이 왔다!!(이번엔 진짜 -_-)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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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11.01 예매권이 왔다!
  4. 2008.10.24 엥..? 소니 블로그 히어로즈라니;;; (4)
  5. 2008.10.23 mdr-nx3
  6. 2008.10.19 NW-S603
  7. 2008.10.19 지르길 잘 한 듯...
  8. 2008.10.18 소니가 좋기는 좋군요 (2)
  9. 2008.10.15 Sony NW-S603 (2)
소니스타일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포스팅을 했었어요.

실제로 예매권이 한번 왔었지요. ㅇ-ㅇ

그런데 등록이 안되서(-_-;;) 저번에 좀 징징댔더니(..) 친절하게 다시 보내주셨습니다!

왔다 왔어!! -_-v

ㅇ-ㅇ

노여운건 아니고, 그냥 저 구석에서 쭈그려 앉아 웃는(삐뚤어질테다..-_-) 그런 종류의 포스팅이었는데 화난 것으로 비치셨나요??;; 그래도 덕분에 기대하지 않았던 예매권이 들어와서 기쁨이 두배(...-_-?)가 되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어찌되었든 예매권 등록까지 완료했습니다. 승리 -_-v

우후후후후후후후후

원래는 이 이야기 술자리에서 써먹을(..) 에피소드로나 이용해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엔 제대로 된 녀석이 왔으니 그러기는 글렀네요(어이..;;). 아, 에피소드가 길어지는건가;;;

그나저나 이런 조용한(?) 블로그에 들러주신 소니스타일 지기님께 감사말씀 드려요. 예전에 소니가 AS는 좀 그렇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는데(특히 이어폰 관련해서...내 MDR-NX3는 아니겠지 -_-;;), 블로그 운영자님이 저렇게 친절하신 걸 보면 그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글의 끝은 짤방으로 끝내야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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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영화 보고 싶어지네요 ㅠㅠ
    당첨 축하축하!~

    2008.11.07 21:41 신고
  2. Favicon of http://qlifeisfun.tistory.com BlogIcon Q.se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축하드려요! +_+ 저도 이런 당첨운좀 있어봤으면...ㅎㅎㅎ

    2008.11.08 02:14 신고
  3. Favicon of http://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짤방!!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잼나요 제가 300 넘 재밌게 봤는데
    ㅋㅋㅋ
    아 너무 웃었어요 ㅋㅋ

    2008.11.08 12:29 신고
    • Favicon of http://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8.11.08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 짤방은 제가 찾던 다른 300 짤방을 찾던 도중 얻어진 부수적(?)인 녀석이랍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저것도 정말 잘 만들었어요 ㅇ-ㅇ

  4.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립니다~ ㅠㅠㅋㅋ
    부럽네요;ㅋ

    2008.11.08 14:06 신고

아 이런...

Daily lives 2008.11.04 00:45
저번에 소니스타일 이벤트 당첨으로 예매권이 왔다고 포스트를 했었는데요

오늘 예매권을 사용하려고 보니까 이렇게 뜨네요..


하아...



고객센터에 문의해 볼까요?? ㅠㅠ


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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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얼척없네요 중복으로 뿌린 건가요. ㄱ-ㄱ-ㄱ-
    당장 연락해보세요;ㅅ;

    2008.11.05 03:06 신고
  2. Favicon of http://www.stylezineblog.com BlogIcon 스타일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구...덱스터님 정말 죽을 죄를 졌습니다. 제가 엑셀을 잘 못해서.....영화표를 잘못 보내드렸네요...ㅠㅠ 정말 죄송해요. 바로 메일로 정상적인 영화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상하게 덱스터님께 여러번 실수를 저지르네요...ㅠㅠ 넘 기분상하지 마세요.ㅠㅠ

    2008.11.07 15:58 신고

10월 셋째 주!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를 발표합니다!!


결국 왔어요 왔어!!

영화예매권 두장 -_-v

어찌어찌 하다가 누구랑 영화 같이 보러가기로 했는데(누군지는 비밀~) 한동안 안와서 어떻게 되나 했었지요.(역시 이벤트는 나를 비껴가는 것인가라는 자괴감?)

우후후후후후후 이벤트 당첨으로 보는 영화는 어떤 재미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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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경로 중 못 본 주소가 있어서 가봤어요.

음..?

어랏...;;
이건 뭐지...;;;;

http://www.stylezineblog.com

소니가 블로그도 운영했었나;;;

소니 블로그이네요. 스타일진블로그여서 무슨 잡지(;;) 블로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건가;;
어디서 본 적은 잇는 것 같기는 한데(소니스타일 블로그라고), 그게 이거였나...;;
기업들이 블로그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음... 근데 싸이월드 미니홈피 만들던 것처럼 흐지부지되지는 않으려나 약간은 걱정도 됩니다.(잘 운영되고 있다면 전 할말은 없지만;;)

이런 이벤트도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

히어로즈 발표래요. ㅇ-ㅇ 무려 3등;;
이벤트 당첨은 처음이네요;;;(아주 어릴때부터 추첨하면 항상 나만 피해가더니 우핫핫?)

근데 그 덱스터가 아닌데;;;(아무렴 어때 ㅇ-ㅇ)

일단은 이 명작이 살인적인 가격(출시 초기 가격이 20만원대...;;)에 묻혀버린 데 애도를 표하고...

하아 이거 당혹스럽네요;; 오늘 망친 물리시험(지못미 ㅠㅠ)의 보상인가...;;
그리고 상품이 무려 영화예매권 2장!!
다음주는 일단 패스하고(아직 시험이;;) 그 다음주에나 보러 가야겠네요 ㅇ-ㅇ

그나저나 댓글을 달아야 하는데 왜 댓글불가인지;;;;

그리고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트랙백은 이 글로 걸고요. 나름대로 본인인증?

음.. 그리고 블로그 운영자분께서는 직접 댓글을 다시거나,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당첨된 사람이라도 당첨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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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드립니다 이런 이벤트..저도 다 피해가는데...괜시리 부럽네욤../ㅅ/

    2008.10.25 01:02 신고
    • Favicon of http://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8.10.25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런데 이 이벤트는 되셨어도 그다지;;; 뉴욕에 있는 영화관도 예매가 되나요?? ㅇ-ㅇ

      하아.. 근데 누구랑 보지 ㅠㅠ

  2. Favicon of http://www.stylezineblog.com BlogIcon 스타일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입니다. 먼저 실수로 댓글 불가로 설정해서 혼란스럽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덱스터두 그만 제가 착각하구 말았네여..근데 덱스터님? 한국이 아니라 뉴욕에 지금 계신가요? 영화예매권이 국내용이라...말씀 주시면 저희도 논의를 해봐야 겠습니다. 아...참..그리고 덱스터님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3등이 아니시구 10월 셋쩨주에 세번째로 선정되신겁니다. 5분을 선정하면서 등수를 정한게 아닙니다. ^^ 감사합니다.

    2008.10.25 11:33 신고
    • Favicon of http://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8.10.25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에 살아요 ㅇ-ㅇ 아 저 3은 등수가 아니었군요;;;

      덱스터 이거는 많이 있는 일이니 상관 없습니다. 저도 별 상관 안해요. 괜히 따졌다가는 피곤해지기만 하는데요 뭘;;;

      그 뉴욕에 대한건 위에 레일린님이 뉴욕에 살아서 그런거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mdr-nx3

Report 2008.10.23 01:01
도착입니다. 원래 실버색상을 하려고 했는데 블루로 잘못 신청하는 바람에 블루가 왔네요.. 그래도 생각보다는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샘플사진으로만 봤을 때에는 페인트처럼 새파래서 거부감이 좀 들었는데, 광원때문에 그런 느낌이 들었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색은 남색에 좀 더 가깝고, 이어폰도 그렇고 줄도 그렇고 좀 반짝거리는 게 색모래의 느낌이 나네요. 부분부분만 반짝거리는 그런 느낌 말입니다.

ISO-800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이어버드는 제일 작은 s

포장은 나름대로 비싼(?) 티가 좀 납니다. 박스 디자인에 신경을 좀 쓴 모습입니다. 오른쪽 아래에 사람 일러스트도 넣고, 일반적인 플라스틱 케이스가 아닌 종이 케이스를 선택한 것에서 좀 다른게 느껴지네요. 다만 소니코리아 정품이 아니란게 좀...(스티커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없네요..)

ISO-800
내용물은 쏙 빠지고...상자만;;

ISO-800
나름대로 정품인증? 홀로그램 스티커입니다.

ISO-800
잘못 선택해서 블루가....ㅠ 그래도 만족은 합니다. 사진은 상자 밑면.
일본 내수품인가? 남색이라고 씌여 있네요. 뒤에 한국어 설명은 있는데;;;

줄은 가죽끈(-_-;;) 입니다. 인조도 아닌 천연가죽끈(;;;). 가격이 센 이유를 알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깁니다. she3600, 영원히 안녕~(아... 얘도 좀 비싸게 주고 산 놈인데...ㅠ)

ISO-800
진짜 가죽 스트랩... 네 천연가죽입니다..

줄길이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이 좀 마음에 걸렸었는데, 조절 되는군요. 그런데 줄이 가죽 끈 길이 자체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죽끈의 뒤쪽(그러니까 mp3p 고정시키는 쪽의 반대쪽)을 모아서 잡아주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목 뒤에 줄 꼬투리가 남게 되는데, 꼬랑지를 내리면 뭐 패셔니스트라고 부르면 패셔니스트고 찌질해 보인다면 찌질해 보이는 그런 느낌입니다. 하긴 어차피 옷 안쪽에 착용할 생각이라면 별 상관은 없어 보입니다. 티셔츠 안쪽으로 넣어주면 되니까요. 하지만 전 패션의 길을...(응?)

ISO-800
줄길이 조정 방식입니다.
줄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뒤쪽을 잡아서 고정시켜주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큰 특징이라면 좀 비싼 목걸이(짧은 은목걸이류)처럼 끈을 풀렀다 다시 조이는 방식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어폰이랑 목걸이랑 만나는 점이 두 군데 있는데(좌 우 각각 하나씩), 이 중 왼쪽은 분리와 장착이 가능합니다. 오른쪽은 과도한 하중이 걸리면 분리되도록 되어 있고요. 나름대로 안전을 고려한 설계인 듯 합니다. 덕분에 줄을 끝까지 조이고(끈도 조이는 데 제한이 있습니다 - 아래 선 갈라지는 곳까지만 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나니 she3600에서는 배에 내려와 있던 mp3p가 이제는 명치로 올라왔습니다. 이제야 좀 그럴듯한 악세사리가 되는군요.

ISO-800
분리한 모습입니다. 오른쪽은 자유롭게 접히고, 왼쪽은 탈착식입니다.
이어폰 줄이 연결된 것 보이시나요?
또 오른쪽은 과도한 힘이 실리면 알아서 풀리게 되어 있더군요. 무거운 mp3p는 조심!

지금 에이징(싼놈이 무슨...-_-)을 좀 해주고 있는데, 바퀴 번들(mdr-ex082)의 정품형식(mdr-ex85의 목걸이형입니다. 목걸이형으로 바뀌니 가격이 2배 가까이 뛰는군요...OTL)이라 그런지 소리는 바퀴 번들과 꽤나 비슷하네요. 바퀴랑 매치시켜서 그런가 볼륨이 작을땐 화노가 좀 있습니다(볼륨 1에서 화노 반 음악 반...;;) 신경 끄면 화노가 묻혀서 별 상관이 없기는 하지만, 제 어릴적 mp3p인 거원 u2보다는 좀 많이 크네요...;;

제원입니다.

모니터용     (사진을 보면 상자에 잘 드러나지요)
폐쇄-다이나믹
13.5mm 드라이버, 돔 형식(CCAW)     (커널형 주제에 오픈형 하이브리드라 드라이버는 큰편)
100mW     (어차피 제 mp3p는 출력이 낮아 해당사항이 없는..)
1kHz-16ohm     (저항이 낮아서 화노걱정을 했는데 우려가 현실로..;; 저항선 사야되나..)
105dB/mW
5Hz-24kHz     (제일 마음에 든 부분입니다. 초저음 재생능력 -_-乃)
금도금 스테레오 미니 플러그

음질은 원래 막귀라 음이 갈라지지만 않으면(이걸 구별하는게 막귀가 아니란 증건가...;;)되는데, 그런건 없습니다. 단 음원이 좀 요밀조밀하게 모인 느낌은 드네요. 번들이어폰의 저음 표현능력이 맘에 들어서(워낙 바퀴가 저음괴물이라고는 하는데...;;) 동종을 지른거긴 한데, 그럭저럭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커널형이랑 오픈형의 중간 디자인이라 그런가 귀가 크게 아프지는 않네요. 커널의 특징때문에 잘 안 빠지면서 오픈의 특징으로 귓구멍이 안 아픈...(대신 차음성은 오픈형보다도 심하다는 풍설이...쿨럭)

요즘엔 대세가 커다란 mp3p라 쓸 사람이 얼마 없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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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603

Interests/Photos 2008.10.19 20:54
OLYMPUS IMAGING CORP. | u1030SW,S1030SW | 1/2sec | F/4.1 | 6.5mm | ISO-80
김정욱, NW-S603, 서울, 2008

요즘 이놈이 뽑아내는 음색에 심취해 살고 있다.

이놈을 감당할 수 있는 이어폰을 찾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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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명 바퀴벌레라고 불리는(짧게 '바퀴') NW-S603을 구입했어요.

지르길 잘했습니다. 원츄 -_-乃

단종모델인데도 사람들이 찾는 이유가 있더군요.

클리어베이스가 장난 아닙니다. 예전에 안 들리던 드럼소리가 선명히 들리더군요.(이건 사양 높은 번들의 효과도 있는 듯...)

이어폰 하나를 확실히 지르긴 질러야 겠는데(제대로 지름신 강림하는 기간이군요...-ㅇ-), 넓은 저음을 받쳐주는 한자리대 반응주파수가 있는 놈은 얼마 없는게 좀 아쉽군요.(그 유명한 보즈나 젠하이저에서도 한자리대 주파수까지 커버하는 놈은 찾기 힘들더군요...) MDR-NX3 이놈이나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습니다. 이놈이 테스팅을 안 거치고 나와서 음질이 천차만별이라는 소문이 있어서...;;(어차피 며칠동안은 좀 뎁혀줘야 되겠지만요..지금 쓰는 번들 EX082(EX85 번들형이라네요) 얘가 처음에는 저음영역을 잘 못받았거든요)

음악에 미쳐가는 요즘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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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NW-S603 번들로 딸려온 MDR-EX082가 적절히 워밍업 해 주고 나니 필립스의 SHE3600보다 중저음을 더 잘 잡아내네요... SHE3600이 저음강화모델이긴 한데 저음부분이 약간 갈라지는 듯 한 인상이(상대적으로) 드는데 이놈은 말끔히 잡아내네요. 저음 세기에서도 안 밀리고...

필립스 저거 괜히 샀나...-_-;;(그래도 NW-S603 을 지르게 한 장본인이니..)

분명히 처음엔 MDR-EX082 이놈이 저음부에서 좀 (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컴터로 줄기차게 듣고 나니 워밍업이 되었나 음색이 장난 아니네요. 화노(화이트노이즈)는 확실히 EX082가 약간 높기는 한데(지금 컴퓨터로 듣고 있는데 화노가 좀 세요) 저항선을 하나 사서 화노를 지워버릴까...

아악... 또 지름신 강림합니다....ㅠㅠ

MDR-NX3 이놈이 이걸 따라가는 목걸이 이어폰이라는데, 지르고 싶어서 미치겠네요. 반응 범위도 무쟈게 넓고(SHE3600은 12-22000이었을텐데 이놈은 5-24000이랍니다. 한마디로 저음 킬러란..)...

커널형이 약간 불편하긴 한데(적응되니 그리 크게 불편하진 않네요), 그래도 끌려요. 하나 지를까...-_-;; 엠피 가격의 절반인데... 지름신아 나 좀 놔주면 안되겠니??? ㅠㅠㅠ

휴우... 나중에 정말 좋은 헤드폰과 만나면 지름신이 아주 좋아 죽으려 할 것 같네요..-_-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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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R-NX3 좋아여~ 지르세용 디자인이 최고 ^^

    2009.06.15 23:48 신고

Sony NW-S603

Report 2008.10.15 16:37
ISO-800
택배 받은 직후

MP3P가 왔습니다. 오늘 도착하리라 예상했는데, 정확히 들어맞았군요 ㅇ-ㅇ.
상자를 뜯어보았습니다.

ISO-800
구석에는 넥스트랩이(쓸일은 없지만), 위에는 포토하드 상품권과(역시 안쓸듯) MP3P 상자

원래 상자는 저것보다는 보랏빛에 더 가까운데 잘못 나왔네요. 뭐, 쓸일이 없는 두개의 아이템이 덤으로 오기는 했지만, 불만은 없습니다. 저 MP3P가 구하기 너무나도 힘들었거든요. 원래 사려던 모델은 NW=S705인데, 이놈은 해외에서만 팔더군요. 결국 구하기 제일 쉬웠던 603으로 질렀습니다. 안되는건 노이즈 캔슬링 기능하고 FM라디오밖에 없으니까요.(사실 이것때문에 더 사고 싶었습니다 ㅠ)

ISO-800
ISO-800
쓸일이 없는 두개의 사은품(?)들. 저 쿠폰 사용할 분은 재주껏 쓰세요 전 안씁니다.

여담이지만, 이 모델은 이미 단종된 모델입니다.(그래서 구하기 무지하게 힘들었지요. 단종된 모델이라 AS에 좀 문제가 있기는 한데, 성능 자체가 최강이라 뭐...-_-) 07년에 한번 덤핑으로 쭈욱 팔아넘긴 사례가 있다는데, 왜 그걸 그땐 몰랐을까요..(생각해보니 그땐 입시철이었잖아 -_-;;) 하여튼 항상 한템포 느린게 흠이라니까...

ISO-800
상자. 원래는 보랏빛인데...-_-;;

원래 상자 색은 이런 새파란색보다는 바이올렛에 더 가깝습니다. 소니는 아직도 워크맨이란 명칭을 고집하는 것 때문에 처음에는 소니 MP3P를 찾기 힘들었지요. 소니 넷웍 워크맨이라고 검색해야 찾을 수 있다니....-_- 상자는 진짜 단순하게 생겼는데 뭔가 모를 아우라를 풍깁니다.

ISO-800
블루입니다 예

한국에서는 하늘색 모델밖에는 안 팔더군요. 원래 이 색이 마음에 들긴 했지만 705의 기능이 너무 좋아서 사려고 했는데 없더군요...(705는 이것보다는 진한 색입니다.) 이베이에는 있던데, 왜 한국에는 없는 걸까요? 하긴 이베이는 전세계에서 접속하니 그럴만도 하긴 합니다만 이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네이버가 오픈마켓을 확대한다는 루머도 돌던데 만약 그러면 정말 이베이급으로 이상한것까지 다 팔았으면 좋겠더군요.

ISO-800
열어보았습니다.

열어보았습니다. 먼저 저 검은 건 MP3P를 담은 것이고(다른 핵심기기도 다 들어있더군요) 흰건 종이입니다. 저 안에는 CD랑(소닉스테이션을 사용합니다. 최대 단점으로 부각되는 사양이지요. 전 큰 불편은 못 느끼겠습니다만...) 빠른 시작 안내서(영어로도 들어 있더군요) 품질보증서 등이 들어 있습니다.

ISO-800
복잡하게 어질러 보았습니다...-_-;;

눈에 띄는건 저 웹하드 상품권인데, 이미 기한이 지나 있더군요. 웬지 쓰레기를 처리한 느낌? 은근히 기분 나쁘던데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왼쪽 아래엔 그 악명높은 소닉스테이션이 있구요(전 예전 MP3P로 코원 U2를 썼었는데(이것도 단종되었겠군요...-_-) 이걸 쓸때도 드래그엔 드롭은 잘 안써서 그런가 별로 불편함을 못느끼겠더군요.) 맨 위에는 전자기기 집합체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버리는 것 뿐(정품보증서 제외). 요즘엔 한글 메뉴를 지원해주는 MP3P가 많은데, 이건 안해주는게 조금은 야속하더군요. 하긴, 음악 제목만 제대로 표시되면 장땡이죠 ㅇ-ㅇ.

ISO-1250
열면 이런 모습이 나와요.

열어보았습니다. 바퀴벌레라는 별칭을 가졌던 NW-S603이랑 커널형 이어폰, USB 케이블, 이어폰 익스텐션 코드가 들어 있습니다. 저 디자인은 향수병 디자인에서 따온 것이라는 뒷담화가 있더군요. 요즘엔 화면이 커서 PMP의 자리를 넘보는 MP3P가 대세인데 제가 왜 저런 디자인을 골랐느냐고 물으시면, 그건 순전히 이어폰 탓이라고(-_-)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어폰을 사고 보니 목걸이형이어서(원래는 노트북에 연결해 쓰려던 거였는데 말입니다) MP3P를 살 겸 목걸이처럼 쓸 수 있는 놈을 골랐지요. 목걸이라는 특성 때문에 좋은 디자인을 고르다 보니 저놈이 당첨되었습니다. 근데 막상 목걸이로 쓰자니 약간 무거운 감은 있네요(46g이랍니다). 하긴, 목걸이로 쇠사슬을 끼고 다니는 사람들한테는 깃털같은 무게긴 하겠지만...

원래 디자인을 보고 산 거라 디자인은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이거 재질이 흠집이 많이 나고 지문이 묻는 재질이라 좀 불안하네요. 플로피디스크 케이스 하나 샀는데 거기에 잘 끼워넣어봐야겠어요.(아 왜 원시적으로 사는 듯한 느낌이...) 그런데 보면 볼수록 바퀴벌레 같다던 누군가의 말이 생각나네요 ^-^;;

음색은 정말 좋아요. 아주 낮은 음에서는 백색소음이 들리긴 하는데(이건 노트북부터 시작해서 거의 모든 전자기기가 그런듯) 무시할 만 한 수준이고, EQ조절은 마음에 듭니다. 저음영역은 Clear Bass라고 EQ에서 한꺼번에 설정하게 되어 있기는 한데, 괜찮은 것 같아요. 하긴, MP3P가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매번 느끼는 건데, 디자인은 확실히 소니가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그 기능은 둘째치고 말이죠. 아이팟은 뭐랄까 획일화된 느낌이고, 옙은 그냥 뭔가 마음에 안 들어요. 코원은 이제 음질만 보고(-_-)들어가는 거고, 아이리버도 괜찮긴 한데 이렇게 작은것에선 디자인이 좀 약하더라구요. 하긴 요즘 MP3P의 대세는 PMP 따라잡기이니, 제가 원하는 모델을 찾는게 힘들었을 수도 있겠네요. 아, 왜 이런걸 볼 때마다 시간에 역행한다는 기분이 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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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입니다. 덱스터님의 블로그가 10월 셋째주 소니블로거히어로즈에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메일주소를 비밀댓글이나 이메일 sonystyleblog@gmail.com로 알려주시면 영화예매권 2매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에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2008.10.25 1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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