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ves'에 해당되는 글 375건

  1. 2010.05.16 난 어째서 이게 2
  2. 2010.05.13 깜찍이 소다 한잔 하고 과제 속행
  3. 2010.05.12 군주론을 읽다가
  4. 2010.05.09 내노래야 4
  5. 2010.05.06 나도 미쳤네 -_-
  6. 2010.05.05 기분 참...-_-
  7. 2010.05.01 으악 내 머리 ㅠ 2
  8. 2010.04.29 작업중
  9. 2010.04.24 단상 2
  10. 2010.04.23 앞으로 어떻게 살 작정이야? 2
  11. 2010.04.20 공학과 흑묘백묘론
  12. 2010.04.19 천안함 단상
  13. 2010.04.19 즐거운 혁명일입니다.
  14. 2010.04.15 포퍼는 틀렸다 2
  15. 2010.04.15 찍지마 ㅅㅂ! 성질 뻗쳐서 정말... 2
  16. 2010.04.13 URL 변경 되돌리기
  17. 2010.04.13 일상의 작은 틈
  18. 2010.04.11 결국은 시스템이다
  19. 2010.04.07 일상보고 6
  20. 2010.04.04 트집잡기 6

2010. 5. 16. 23:29 Daily lives

난 어째서 이게

유령과 싸우는 그리스 시민의 비애

좌파정부의 한계라고 주장하는 댓글이 나오는 지 알 수가 없다. 규범에 대한 인식이 없는 나라의 말로를 보여주는거 아닌가?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라는 생각이 다른 방향으로 튀어나온 나라의 말로가 되는거지 어느 댓글이 주장하는 것처럼 '미국 자본주의와 세계화가 문제다'라고 쓰지는 않았다. 하긴 '좌파정부 ㅉㅉㅉ' 이런 댓글만큼이나 '세계화 ㅉㅉㅉ' 또는 'IMF ㅉㅉㅉ' 이러는 댓글이 많은 것도 웃긴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에는 어두운 부분이 드러나면 감추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조지는 문화가 필요하다.
너 말하는거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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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크루저는 진리다. 크루저 까면 사살.

GS마트에서 생각없이 네 병을 집었는데 다섯 병 하면 만원에 준다고 해서 냅다 한병 더 집어왔다.

행님 왔다

양지에서 뵙는 행님들

예전에 친구가 말하길, 깜찍이 소다에 알콜 약간 섞으면 딱 크루저 맛이 날 거라고. 그렇다. 깜찍이소다. 알콜에 매우 취약한 나에게는 이 정도 알콜이 적당하다. 내가 마시는 술 대부분이 약하긴 하지만.

학부MT 준비에 어쩌다가 끼어들게 되어서 내일까지는 내야 하는 과제를 아직 못 했다. 내일 오전 수업 휴강이니 밤 새지 뭐 -_-.(이러면 진짜 밤 새던데 -_-;;;;) 일단 화는 진정해야겠기에 크루저 한병 따고 재개한다.

나의 빨간 크루저는 갔습니다 아아 갔습니다
위산에 서서히 산화되어 으스러져 갔습니다 아아 갔습니다

집합론 -_- 지금 자연수 집합에서 ε으로 가는 1대1 대응을 찾고있다. 일단 ω^ω로 가는 1대1 대응은 대충 찾은 것 같은데 ε는 어떻게 찾는거냐 -_-;;;(대충 비슷하게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파란 크루저랑 같이 안 먹어봐서 모르겠는데, 맛은 비슷비슷한 것 같다. 달달하고 천천히 알콜이 달아오른다는 것에서. 이제 노란색만 먹어보면 되는건가? 그런데 왜 술집에서는 크루저 파란것만 파는걸까 -_-;;


p.s. 그런데 크루저가 와인이었나...-.-;;;

p.s.2. 셀 수 있는 집합의 크기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큰 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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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10. 5. 12. 01:46 Daily lives

군주론을 읽다가

[...]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군주란 무릇 민중을 어루만져 주거나 아니면 무력하게 만들어야만 한다는 것은 주목 할 만하다. 왜냐하면 사람이란 가벼운 피해에 대해서는 복수를 할 수 있을 것이지만, 치명적인 고통과 피해에 대해서는 보복할 엄두를 감히 내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군주가 사람들에게 危害를 끼칠 경우에는 그들의 보복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철저하게 해야만 한다.

金營國, 『마키아벨리와 君主論』, p.80

요즘 c 주간지에서 2년 전 촛불에 대한 특집기사를 쓰고 있다고 한다. 무언가 오버랩되는건 기분탓인가.

마키아벨리와 군주론
김영국 엮음/서울대학교출판부


p.s. 한자가 아직 쓰이던 90년대 책을 읽으려니 가끔씩 옥편을 찾게 되네요. 2500원에 특별할인하길레 사긴 했는데. 그래도 70%의 한자는 아는 거라 다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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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10. 5. 9. 17:49 Daily lives

내노래야



본격 표절 까는 노래

인생 별거 있나. 웃으며 살아야지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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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6. 06:04 Daily lives

나도 미쳤네 -_-

뭐하느라 지금까지 밤 샌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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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5. 00:52 Daily lives

기분 참...-_-

시험 성적이 나왔다.
시험지 보면서 교수님 曰 : 너 공부는 하고 다니냐?

공부는 하고 다니냐?

...


아 저 그게...


넵. 수강인원 적어서 수강생 전부 시험 성적으로 무썰리듯 개쳐발렸습니다.

스승님 젭라! ㅠㅠ

시험지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그냥 평범하게 봤던데...ㅜㅜ
그리고 전 이 과목만 듣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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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알콜로 중탕하면 부피가 늘어나나요?

왜 이렇게 뒷골이 땡기지 ㅠㅠ

-어제 올린다던 기하 퀴즈 해답은 천천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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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10. 4. 29. 02:55 Daily lives

작업중

저번주부터인가 3시 이전엔 자본 기억이 없다 -_- 물론 아침은 8시에 일어나고...

목감기가 엄청 심한데 고등학교때부터 감기는 달고 살아서(겨울엔 항상 일요일 기숙사에 들어가 다음날 감기에 걸려서 수요일에 낫는 생활을 했었다) 별 감흥이 없지만 프로젝트가 빡세다 -_- 빡센 프로젝트 때문에 나을 시간이...-_-;;;(거기다가 시험도 하나 남았는데...쩝;;)

별 의미없는 동영상인지라 공개한다.



그런데 이거 잘못 만들어서 다시 만들어야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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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10. 4. 24. 02:01 Daily lives

단상

1. 전교조
D 신문사에서 전교조 교직원 검색시스템을 마련해주었다. 고등학교 은사님이 생각나서 검색해 봤는데 안 계시네.(평소 하시는 말씀으로 미루어보면 분명히 가입하셨을 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다른 학교로 전근가신 듯 하다. 그런데 의외의 분들이 계서서 놀랐다. 다들 좋은 분들이신데 기분 나쁘시겠네.
그런데 전교조가 어떻다고 저렇게 호들갑을 떠는거지 -_-


2. 인간어뢰
난 펠프스가 언제 물고기에서 어뢰로 철갑을 둘렀는지 궁금했는데, C 신문사에서 발표한 공식 입장이라고 한다.



...


정말 대단하다. 일단 생각해보자. 1) 서해바다는 볼 수 있는 거리가 1m 내외로 매우 적다고 한다. 2) 저거 조종은 되는거냐? 북한 기계공학이 그렇게 발전했었음? 3) 그런데 가난한 북한 입장에서는 저런데에 연료 낭비하느니 잠수함 굴리는게 낫지 않겠어?

그것보다도 북한의 전쟁수행능력에 대해 찬양하고 있는 저 빨갱이 신문을 국가보안법으로 잡아넣어야만 하겠다. 극우파가 빨갱이짓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아이러니한 상황 ㅇ-ㅇ


3. PD수첩
얘네 제대로 일냈다고 들었다. 짤방만 보긴 했지만(그래도 장난 아니더만). 그런데 17년 전의 만평이 대박이다.


...-_-;;;

누구나 알듯이 이건 사실 개인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집단 구조의 문제다. 그렇다면 구조를 조지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시지프스가 밀어올리지 않아도 산 꼭대기에 저절로 올라가는 바위를 어떻게 깎느냐는 것이다. 대한민국이라는 정치 체계 내에서 대통령의 위치에 대해서도 비슷한 문제제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내가 아는게 쥐뿔도 없어서 생략.


4. 시험





5. 실험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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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력을 안 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보고서는 생각이 바뀌었다. 새벽 5시까지 과제하다가 1교시 지각 안하려면 7시에 일어나야 해서 책상에서 자본 적까지는 있긴 한데, 그걸 가지고 독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노는 시간 좀 줄여야지 -_-;;;



p.s.1. 그런데 이 드라마(?) 제목이 뭔가효?

p.s.2. 이거 저작권 걸리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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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역학을 배우면서 공학은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Thin airfoil theory라는 파트가 나오는데, 물리적 근사의 최정점을 보는 느낌이랄까. 사실 양자물리쪽에서도  time-dependent perturbation이나 산란을 배울 때에도 상당한 양의 근사가 들어가기는 했지만, 아무리 보아도 thin airfoil theory만큼 극단적인 근사는 아닌 것 같다. 이전에는 계산을 근사했다면 이건 물리 현상 자체를 근사해버린 것이니까 말이다.[각주:1] 그런데 이게 또 특정 조건에서는 의외로 잘 맞는다고 하니 미스테리. 비슷한 근사를 양자쪽에서 찾는다면 반감기를 계산하는데 썼던 날림으로 가정한 포텐셜 정도 되려나?(그런데 그것보다도 극단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뭘까...?)

흑묘백묘론이 생각난 이유는 이렇다. 무얼 하더라도 값만 제대로 계산되면 되고 무얼 하더라도 경제가 제대로 굴러가기만 하면 된다는 두 입장에서 비슷한 실용주의(?)를 느꼈다. 더불어 가카의 실용주의 노선도.[각주:2] 난 조금 논리에 대해서 강박증 비슷한 것이 있어서 살짝 구멍이 있으면 의심하고 보는 성격인데(파인만 경로적분도 의심했을 정도니), 이런 나한테는 역시 수학이 맞는건가 -_-;;

그런데 이런 노선이 실제로 효과가 있기는 하다. 이전에 팀 작업으로 소논문을 써야 했던 적이 있는데, 개요를 완벽하게 짜려고 계속 수정하는동안 옆에 있던 친구놈이 하는 말이 '일단 쓰고 생각하자'. 그렇게 했더니 정말 금방 끝나더라. 완벽주의 성향은 좀 버려야 하는데...

그런데 내가 뭔 말을 하려고 했더라...
  1. 부피가 있는 질량체를 질점으로 근사하는 것과 별로 다르지 않기는 하지만. 사실 이런 근사는 물리 전반에서 발견할 수 있는지도 모른다. Square-wall potential을 두고 그 것을 이용해서 tunneling을 묘사하거나 하기도 하니까. [본문으로]
  2. 실용적인가는 아직도 의문이긴 하지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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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10. 4. 19. 14:35 Daily lives

천안함 단상

어뢰는 확실히 아닌 것 같다. 그것보다도 어뢰라는 인간들은 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안 잡아가는지 몰라. "우리 령도자 동지께서는 신식 기술로 만든 배만 파괴하는 어뢰를 갖고 계시오며 이 어뢰를 배 근처로 순간이동하는 초능력을 갖고 계시오며(중략) 여튼 우리 령도자 동지 만세!"랑 뭐가 다른거냐. 그리고 진짜 어뢰였으면 내가 이런 뻘글 싸지르고 있기도 전에 군대 끌려갔다 -_-;;

진상이 무엇인지 몰라도 난 군대를 죽어도 못 믿을 듯. 사실 그게 가장 큰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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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시험을 망쳐서 즐거운 혁명일입니다(...).

혁명적인 즐거움이 당신과 함께 하기를.

친구놈은 오늘 입대인데 안전하게 다녀와서 2012년 세계멸망을 같이 보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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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10. 4. 15. 22:57 Daily lives

포퍼는 틀렸다

포퍼 말대로라면 이렇게 오차가 많이 나는 이론이 정설로 받아들여질리가 없잖아!! 끄아아아아아

(이상 오차 700%의 절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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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틈  (0) 2010.04.13
Posted by 덱스터
“사진 찍지 말란 말야!”…삼각대 물고 가는 북극곰 (서울)


지금은 곤란하다, 잠시만 기다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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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url에 {와 같은 문자를 쓰면 %7C 뭐 이런 식으로 변하는데 이 때문에 texify.com에서 긁어오던 수식들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힘들었었다. 그런데 이런 사이트를 발견.

http://ibang.net/urltrans.html

이제 썼던 글 수정좀 보아야겠다. 일단 lagrangian부터 조금씩 보는중. 어는점내림하고 또 무엇을 봐주어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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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10. 4. 13. 01:01 Daily lives

일상의 작은 틈

이전에 공주대학교 영재교육원에 다녔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블로그 레퍼러를 뒤적거리다 보니 공주대학교 영재교육원이 찍혀있었다. 이전에 썼던 글에 링크가 걸린 것이다.

세상 참 좁다. -_-

생각해보면 물리를 선택하게 된 계기도 우연 중 우연이었는데 말이다. 생물과 지구과학은 암기를 싫어했기에 그다지 끌리지 않았었고, 화학은 폭약이랑 연결된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물리를 선택했었다.

뭐 우연이었다고는 하지만, 우연이 크게 작용하는만큼 인생이 재미있어지는 것이 아니겠나 싶다. 시대가 우연에 좌우되는 때라면 불행한 시대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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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집잡기  (6) 2010.04.04
Posted by 덱스터
2010/04/04 - 트집잡기
2010/04/10 - but a grin without a cat!

이전에 썼던 글에 이어서, 좀 재미있는 구상이 나왔다.

진보지식생태계를 구축해봅시다 (capcold님)

제일 처음 링크 걸려있는 글에서 말했듯, 결국 문제는 인간에게 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하는 것이 체제, 또는 다른 말로 말하자면, 시스템이다. 시스템이 없다면 사람들끼리 마음껏 충돌을 일으켜서 말 그대로 개판오분전의 상황이 되어버리고 만다.[각주:1] 이 경우에는 '담론'이라는 물질보다는 정보에 가까운 것들이기는 하지만, 어찌되었든 시스템이 없이 산발적으로 진행되면 담론의 세계에서도 개판오분전의 상황이 나타나게 된다. 아니면 아예 개판이 날 수 없을 정도로 개털이 되거나.

이제 문제는, 고양이 없이 허공을 떠도는 미소처럼 이런 시스템을 계속 돌아가게 만드는 데 있다. 대학 동아리들을 보아도 오래 가는 동아리는 나름대로의 체제를 갖추어 동아리를 설립한 '핵심 멤버'가 사라진 이후에도 생명력을 유지한다. 이런 체제를 갖추지 못한 동아리는 금방 도태되고 말이다. 말만 할 입장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한 가지 주문하는 것이 있다면, 비록 영향력이 미약하더라도 이 생태계를 만들 때 뼈대가 없는, 그러니까 한 두 조각이 빠지더라도 계속 작동할 수 있는 체계가 되었으면 한다. 벼랑을 깎는 것은 거대한 해일이 아니라 자잘한 파도이니까.
  1. 아나키즘의 미묘한 문제도 여기에 있는데, 구체적인 체제 없이 사람들 사이의 적당한 거리를 유지시켜줄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국가라는 체제 없이 사람에만 믿고 맏기기에는 세계는 너무 복잡하지 않던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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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2010. 4. 7. 00:07 Daily lives

일상보고

죽지 않았습니다.

1. 과제

....



절규를 부르는 과제를 소환하겠다! ㄷㄷ


설계수업이 팀으로 진행하는데 팀에서 가장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으로 뽑혀서 두세시간은 걸리는 free-sketch를 전부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역학 숙제와 집합론 과제가 얹히면 병맛은 두배!

지금 수업도 한번 빠져서 진도 따라가기 애매한데 이렇게 되니 말 그대로 절규만...





2. 과제

...


3. 과제

.....


4. 과제

........




5. 삶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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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4. 20:40 Daily lives

트집잡기


위에 기사 보다가 댓글들 좀 살펴보는데 발견한 댓글.


체제는 완벽한데 인간이 불완전해서 몰락한 게 아니라 인간이 불완전하니까 체제가 필요한거겠지...

그런 의미에서 어떻게든 불완전함을 질질 끌면서 좀비같은 생명력을 과시하고 있는 자본주의에게 경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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