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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18. 20:39 Interests/RubiksCube

minimum 36.11이 보이느냐 크하하하하하하
그래봤자 평균은 40초 후반대..;;
한 0.9초 빨라진듯 5월과 비교해서.
아 나 외웠던 공식이 기억이 안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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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8. 21:31 Interests/RubiksCube
역대 최고기록에 근접한 기록이 하나 나오긴 했지만(무려 40.20)
앞의 세 기록이 평균을 말아먹었다.
아..연습좀 해야겠음.

...?장... 70.25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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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6. 22:57 Interests/RubiksCube
음하하하.
공식집을 하나도 보지 않고 거의 다 해가던 도중(444)
여기까지는 갔다.(힘들었음)
일반적인 333해법으로는 풀 수 없는 부분이다....

망했다..;; 결국엔 한 세번 풀었다 맞췄다 하다가 결국 공식을 봤다는 거.
딱 두 공식만 외우면 되서 좋았다. ㅋ
다음은 안습현상 동영상...
오늘 결국 맞췄다..;;
아 사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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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5. 15:13 Interests/RubiksCube

ㅎㅎ
오랜만에 큐브 스티커를 갈았다.
시트지 대신에 큐브&조2에서 그렇게 광고를 하던 PVC스티커를 써 보았다.
전에 내 친구가 대회기념 투큐를 사면서 한번 썼던걸루 기억하는데
내가 써 보는것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예전에 붙였던 시트지를 떼고 있는 모습.

시트지를 다 뗀 모습. 중앙 로고는 기념으로 남겨두기로 했다.(거의 1년 다되가는 중)

오른쪽에 보이는 것은 그 유명한 pvc스티커. 큐브&조2라는 곳에서 팔고있다. 에디슨큐브라는 로고도 같이 온다(흰색 중앙조각에 붙이는 스티커). 안붙이는 경우가 태반이라는 거...

이건 pvc스티커를 드러낼때의 모습. 오른손잡이인 내가 왼손으로 찍느라 많이 흔들렸다.

큐브에 붙인 모습. 그럴듯하다.

벗겨내기. 느낌이 모바일 장기판에 붙어있는 비닐을 떼는 느낌과 비슷하다.

거의 다 벗겨내고 찍었다.
보너스:
맨 위의 사진을 다른 각도에서도 찍어봤다.
큐브가 뱀처럼 허물벗는 것 같다. ㅋ

확실히 스티커를 새로 붙이니까 새것처럼 보인다. 물론 흰색 센터조각에 붙어있는 로고가 상당히 오래된 큐브임을 알려주고 있지만(약 1년이 다 되 간다.), 새것처럼 보이니 기분은 좋다. 윤활칠도 해주니 정말 툭 치면 돌아갈것 같은 부드러움이 난다. 오래된 큐브의 장점이랄까??
pvc스티커를 써 보니 확실히 편리하긴 하다. 한번에 9개까지 붙일 수 있으니 6번만 신경쓰면 깔끔하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다.
단점이라면 역시 모든 조각의 정 중앙에 스티커가 붙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사이즈가 약간 달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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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4. 21:58 Interests/RubiksCube
아 너무 신나서
장롱에 처박혀 있던 디카를 생각해 내서 포스트 쓴다.
먼저 포장 뜯기 전 큐브 배치한 사진.

가운데 바나나는 보너스~

대략 사은품인 듯한 이스트신 키체인 222

포장뜯기전의 피라밍크스. 이번에 부산대회 기념이 있길레 질러줬다. ㅋ

윤활유. 포장 아직 안뜯은 상태. 나중에 25주년 큐브를 찾으면...

갖고싶었던 키체인 큐브. 실제로도 상당히 작다.

한번 방학때 미처 보자는 마음으로... 약간은 후회됨..ㅋ

이건 피라밍크스를 뜯은 후 사진. 아래에 보면 보너스 시트지와 안내서가 보인다.

부산대회기념로고. 잘 안찍힌듯..ㅜㅠ

늠름(?)한 윤활유.

키체인. 어떻게 해야 잘 뜯는지 몰라서 무작정 뜯었던 폐허 배경이다.

루빅스 리벤지(444). 옆에있는 설명서인듯한 것과 같이 찍었다. 역시 어떻게 뜯는지 몰라 무참히 뜯긴 폐허를 배경으로..ㅋ

이건 설명서인 듯한 것만 따로 찍은 것.

오오오... 돌아간다 +_+ ㅋㅋ. 뒷 배경은 아까 설명서인듯한것들 펼쳐놓은것.

오늘 얻은 아이템들. 센스있게 약간씩 돌려 봤다.
역시 기름칠해달라고 해서 그런가 포장이 약간 꾸겨져 있었지만(이해합니다), 정말 잘 돌아간다.
수랑사랑에 있던 것보다(그건 정말 뻑뻑하더라) 10^9배는 잘 돌아가는듯(정말 물 흐르듯 돌아간다.)
자 이제 졸업논문과 졸업시험 준비할 차례..;;;
뽀너스!!
루빅스 용오름 타워!!(현기증난다 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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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4. 20:57 Interests/RubiksCube
음햐햐.
생일선물 드디어 받는구나(저장해뒀던거)
아쉽지만 디카가 없는 관계로 사진은 없.
루빅스 리벤지(444큐브)
루빅스 키체인(333)
부산대회기념큐브(피라밍크스)
윤활유
그리고 이스트신 키체인(222)도 왔다. 보너스인듯.
투명시트지(이건 신청), 키체인시트지, 444시트지, 333시트지(이건 신청)도 왔다.
사진기 구해질때까지 당분간 포장은 그대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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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1. 21:04 Interests/RubiksCube
1974년 헝가리의 건축학 교수인 Ernő Rubik이 개발한 루빅스 큐브(이하 큐브)는 1980년에서 82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1억 개가 넘게 팔렸으며, 1980년과 1981년 연속으로 BATR(British Association of Toy Retailers) Toy of the Year 상을 수상한 잘 알려진 장난감이다. 매직퍼즐, 매직큐브, 큐빅스 등의 이름으로도 불리는 큐브는 가로세로높이가 5.7cm밖에 되지 않으며, 27개의 작은 정육면체가 하나의 커다란 정육면체를 형성하고 있는 형태를 갖추고 있다. 26개의 조각들이 축을 따라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큐브는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실은 약 4.3*10^19개의 가능한 배치의 수를 가진 복잡한 퍼즐이며, 그 살인적인 난이도로 인해 종종 ‘천재들의 장난감’ 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런 큐브에 완전한 해법이 있음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 큐브를 분해한 후 임의로 재조립했을 때 완전히 맞출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나는 이 논문에서 이렇게 큐브를 분해한 후 임의로 재조립했을 때의 상태에 대해 논할 것이며, 각각의 경우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뭔가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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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 13. 16:56 Interests/RubiksCube

맨 마지막에 대박으로 40초 미만을 찍은상태.
평균은 아슬아슬하게 50초 미만이다.
아직도 느리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느린것만도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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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평균 1분 10초내외인 초보가 큐빙 강의를 한다는 것이 말이 안되긴 하지만..;;
솔루션을 남들과 다르게 쓰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말좀 해 보자 이겁니다..;;
내 솔루션:
cross-first layer-second layer-cross of the last layer-orientation of the last layer-permutation of the last layer
총 6단계
중급 솔루션과 Fridrich 솔루션의 중간단계이다.
첫 세 단계를 한 단계로 줄일 수 있으면 f2l이 된다. 끝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 단계를 합치면 oll이 된다.
확실히 기존 중급 솔루션보다 빠르긴 빠르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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