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Buckshot 님이 릴레이를 넘기셨습니다.

[Info] 퀘스트를 수락하셨습니다.

일단 바통은 밥먹자 님과 Cruseed 님께 넘기겠습니다(한번만 살려주세요 ;ㅇ;)

질문:

1. 전공 이외에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2. 전 세계 어디든지 딱 한 곳에 갈 수 있다면 어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3. 초능력이 딱! 하나 주어진다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싶나요?

1.
전공이랄만한 것은 아직 없지만(아직 학부생 OTL) 제 학부인 기계를 전공이라고 친다면(더불어 따로 하고 있는 물리까지도)...
좀 안드로메다 거리가 있는 소설가같은 것을 해 보고 싶구요 ㅇ-ㅇ 정 안되면 에세이를 써 내는 작가라든가 매의 눈을 가진(...;;) 기자요.
보니 다 글쟁이들이군요.(책을 내고 싶은 것이 기저심리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참, 역시 중요한 것은 '성공적'이어야 할 것...-_-;;


2.
살아서 갔다 돌아올 수 있다면 블랙홀 근처에 한번....
그 중력렌즈 현상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은 다를 것 같아서 말이지요 ㅇ-ㅇ
지구 위 만을 말한다면 남극점에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극광도 보고(그런데 극광은 좀 낮은 위도에서만 보이나요?) 어쩌면 당분간(한 1만년?) 보지 못할 수도 있는 얼음으로 뒤덮인 땅도 보고..
그런데 자외선 폭격을 맞고도 안전할지는 모르겠네요...


3.
주변 시공간 내에서는 모든 물리법칙을 임의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습니다. 모든 물리법칙이니까 물질 구성부터 시간 흐름까지 전부 컨트롤...-_-;;
우주 공간 속에서 주변에 테라포밍을 해 두고 혼자 날아다니는 것도 가능하겠군요...ㄷㄷㄷ



ps.
평소에 꾸는 꿈도 판타지중의 판타지인데(아직 저보다 황당한 꿈을 꾸는 사람은 못 본 것 같아요) 질문에 답해놓고 보니 제 이상도 판타지중의 판타지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쩝;;;

ps.2
요즘 쓸 거리 없었는데 다행(?)히 릴레이가 넘어왔네요. 감사합니다 Buckshot 님 ^^

'TrackBac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좌빨(?)블로거가 추천하는 책  (8) 2009.04.04
나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  (8) 2009.04.04
Never Asked Questions  (2) 2009.02.12
IDsolution 성향분석 결과  (4) 2009.02.10
당신들의 믿음은 무엇입니까?  (16) 2009.01.27
Posted by 덱스터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A theorist takes on the world
덱스터
Yesterday31
Today0
Total731,998

달력

 « |  » 2022.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