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뭐 역시 주말에 연속으로 12시간 이상 잠이나 퍼질러 자다가 뒤늦게 안 해놓은 과제가 있다는 걸 깨닫고는 부랴부랴 하느라 밤잠을 거의 설쳤습니다만 당신의 주말은 어땠나요?

커플인 분들은(전 아닙니다만) 그/그녀와 함께 재미있는 주말 보내셨나요?

솔로분들은 뭐 저랑 비슷한 주말을 보내셨으리라 생각하고요(먼산 -_-;;).

아 뭐 그래도 미팅 하나정도는 하셨겠지요.(전 그것마저 귀찮아하는 마법사가 되가고 있습니다만)

08년 9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모두 알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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