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어느 날 당신이 공원에 갔습니다. 공원의 풍경 중 하나를

지운다면 당신은 어떤 것을 지우겠습니까?

1. 화단 2. 그네 3. 개(강아지) 4. 남자

사람이 없는 공원이 좋아 - 4

Q2. 

등교길 아침에 젊은 청년이 친구와 함께 길가에 서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 남성이라면, 어디를 쳐다보고 있을까요?
당신이 응시하고 있는 곳을 하나 골라주세요
.

1. 연상의 여성 2. 여자 고등학생 3. 동성의 친구 4. 자동차

멍하니 정줄을 놓으면 자동차를 봅니다 - 4

Q3. 

귀가 길에 벤치에 앉아 있는 남녀 커플을 보았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무언가가 있는데 무엇이 놓여있을까요? 직감으로
대답해 주세요.

1. 핸드백 2. 서류봉투 3. 큰 선물꾸러미 4. 꽃

흠.. - 3


*그림심리테스트

종이와 펜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해, 달, 산, 뱀, 나무, 우물, 집, 길

이렇게 8가지를 종이에 그려보세요

(아무렇게나 그려주시면 됩니다!) 

종이와 펜이 없으면 그림판으로도 오케이!!!!!


그려 주시면 여러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OLYMPUS IMAGING CORP. | u1030SW,S1030SW | 1/200sec | F/3.5 | 5.0mm | ISO-800

제가 한그림 하죠


근데 하면서 예전에 '도를 믿으세요'와 맞닥뜨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ㅠㅠ


참, 풀이는 Jin_a님께서 ㅇ-ㅇ

http://sealtaleinprogram.tistory.com/2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풀이는 어디에 있나여 ?___?

    2008.10.29 23:05 신고
  2. Favicon of https://aashley.tistory.com BlogIcon st.Ashl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in_a 대신 평범과 수습을 담당하는 애슐리가 왔습니다!
    괜..찮으시죠;?

    첫번째 테스트는 대인관계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4. 남자를 지우고 싶은 사람
    자신의 기분을 솔직하게 드러내 보이십시오. 연인의 근처에있는 사람을 지운 사람은 비밀주의자로 사람들 앞에서 폼을잡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눈에는 폼을 잰다든지너무 잘난 척하는 것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나치게자신의 본심을 숨기려 한다거나 상대방에게 잘 보여 주려 하지않는 것이 사람 사귐에 있어서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 됩니다.

    두번째 테스트는 이 남자의 입장에서 어느 곳에 시선을 두는지에 따라 사교성을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4. 자동차
    당신은 좋아하는 일에는 열심이지만, 반대로 싫어하는 것은거들떠보지도 않는 면이 있습니다.사람 사귀는 것도 마찮가지여서 성격이 잘 맞는 사람들과는즐겁게 이야기하지만, 조금이라도 싫은 점들이 있으면 금방짜증을 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게다가 만일주위사람들에게 무시 당하면 감정이 격해져 몹시 불안해하기도합니다. 당신은 베일에 가린 듯 미스테리적이고 매력적인사람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는 면이 있어서때로는 주의 사람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세번째 테스트는 남자와 여자의 경우가 각각 다르게 분석됩니다.남성의 경우는 질투심, 여성의 경우는 남성에 대한 기대가나타납니다.


    제가 좋아하는 미스테리하고 매력적인 사람!
    덱스터님이로군요 ㅎ
    저도 사실 덱스터 해서 그 드라마를 생각했는데 ㅋ 카툰네트워크의 그 만화로군요 ㅋ
    웬지 덱스터님 남자분이실거 같은데 ㅠ 저보다 연하의 ㅎㅎ; <- 어이
    맞을런지 모르겠어요.

    근데 세번째 테스트는! 테스트는!
    어째서 답을 안해주신거야요 ㅠ 질투심이 없거나 남성에 대한 기대가 전혀 없으신건가요 엉엉 ㅠ..
    다시 답해주시면 가르쳐드릴게요 ㅎ

    그럼 밑에 또 그림 답변을 달러 가야지~

    2008.10.30 19:31 신고
    • Favicon of https://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8.10.30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수습담당이세요?? ㅋㅋㅋ

      남자 맞아요 ㅋㅋ

      흠 근데 원글 바뀌었나요 ㅇ-ㅇ 남녀 뭐 그런거 적으란 말은 없었던 것 같은데;;;

  3. Favicon of https://aashley.tistory.com BlogIcon st.Ashl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 대한 답변! 입니다 .
    오 정말 그림 실력 좀 되시는 걸요 ㅎ

    해는 여자를 뜻하고 남자는 달이라는데,
    같은 높이에 있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동갑의 취향을 가지고 계신 건가요 ㅎ
    (연상녀는 관심없으신가여..<-어이)

    산, ! 은 남이 보는 나의 성격이라고 합니다.
    갯수보다 모양이 중요하대요 ㅎ
    아주 사아아알짝 예리한면이 있으시군요 ㅎ

    집은 가정환경을 나타내는데 집 크기보다 창문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ㅎ
    헛 집이 원두막 스따일!
    뻥뻥 뚫린 저 벽;! 정말 심히 화목하신 가정이로군요 (본 그림들 중에 제일 넓은 창같ㅇ..)

    그리고 나무는 믿을 수 있는 친구의 수, 그리고
    잎이 많을 수록 더 다정한 친구사이라고 해요 -
    많지는 않지만 좋은 친구를 두셨군요!

    길은 진로나 미래를 뜻한다는데 ㅎ
    구부러지지 않고 쭉 뻗은 길일 수록 좋대요!

    우물은 돈을 상징한다고 하네요, 우물 크기가 인생의 비중을 상징한다고 해요.
    우물 입구가 경제관념을 보여준다는데
    철저한 도르래까지! 철저한 지출과 수입의 개념을 가지신게로군요!

    ㅎㅎ 뱀은 근심이래요.
    뱀이 있는 장소가 그 근심거리라는데.. 요즘 친구관계에 혹시 무언가 먹구름이라도 ㅠㅠㅠ?
    심리테스트는 테스트일뿐 이겠지요 ㅎ;;?

    여하튼 !
    동갑 취향의 살짝 예리하신 무지킹왕짱 화목한 집안에 사시는 덱스터님!
    이상 평범과 수습의 애슐리였습니다 ㅎ;
    앞으로도 많이 놀러오세요 ^^;

    2008.10.30 19:34 신고
    • Favicon of https://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8.10.3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자주자주 놀러가겠습니다아~

      그렇지 않아도 rss 구독 신청해 놨어요 ㅋㅋ(친한척?)

      흠... 예전에 누군가에 휘말려서 정말 비슷한 그림(그땐 구름,해,달 ,산,나무,꽃,뱀,호수,집이었을 거예요 ㅇ-ㅇ 이런걸 기억하는 저도 참 -_-;;;)을 그렸는데, 그때는 뱀이 다른 의미었던 것 같은데 뭐 그거야 신문지마다 사주가 다른거랑 같은거니까 버리고(-_-;;)

      지금 보니까 해가 조금 더 높네요 ㅇ-ㅇ;;

  4. Favicon of https://aashley.tistory.com BlogIcon st.Ashl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녀를 적으라고 한 것은 없는데 ㅠㅠ..
    ...
    .....
    ...아 3번에 3번이라고 적으신거군요;!!!!!!;;
    '흠-3' 이라고 써있어서 3 숫자를 제가 못봤나봐요(제가 요즘 눈이 ㅂ...)

    3번에 선물꾸러미의 해설은,
    "개중에는 여성과의 접촉에 협오감을 느끼는 결벽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가 좋은 두사람을 보면, 불안해지거나 괜히 심술을 부리고 싶어집니다.
    자신의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것에도 그다지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입니다." 라고 합니다 ^^;;
    은근히 심리테스트 해설이 말투가 무서웁네요 ㅠㅠ

    2008.11.01 16:53 신고
  5. Favicon of https://sealtaleinprogram.tistory.com BlogIcon Jin_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슐리랑 덱스터님 둘이서 이야기 하는게
    마치 만담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1.03 1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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