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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0.25 KAIST 면접후기 (5)

ICISTS-KAIST 2009

Writer 2009.07.12 12:40
흠... 전 2007에 갔었더랬죠.(고등학생이 시간도 많다)

블로그를 너무 놀도록 놓아두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실상은 친구의 부탁을 받아서) 광고홍보글 하나 올립니다.

재미있어요. 적어도 2007은 재미있었어요.(물론 제 취향의 재미)

기회가 되면 가려고 했는데 이 몸은 좀 바쁘신 편이라....(-_-;;)

아래는 친구 글입니다.
http://blog.naver.com/mumbling/80074043510



5회 국제대학생컨퍼런스 ICISTS-KAIST

(International Conference for the Integ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into Society)

 

 

ICISTS-KAIST는 매년 여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대학생 컨퍼런스입니다.  

 

ICISTS-KAIST는 과학기술과 사회의 융합이라는 큰 주제 아래 세가지 워크샵으로 펼쳐집니다. 참가자들은 각 워크샵별로 그 분야의 석학과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고, 팀 프로젝트,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능동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Q) ICISTS-KAIST에 오면 무엇을 하게 될까요?

 

# 1. 훌륭한 연사와의 만남

2008년 여름에는 27세의 로봇회사 CEO 'Michael Pollitt', MIT 교수 'Steven Dubowsky', Hawai 미래연구센터 소장과 앨빈 토플러의 파트너이자 세계적인 미래학자로써 유명한  'Jim Dator' 등이 참여하여 행사를 빛내주었습니다.

ICISTS-KAIST 2009에서도 훌륭한 석학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2. 과학 기술과 사회의 만남의 장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중요하게 작용하는 과학 및 기술 분야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 3. 다양한 국내외 학생교류
 전 세계 30여 개의 외국인 대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연세대, 고려대, 숙명여대, 성균관대 등 국내 Network를 통해 다양한 대학생들과 교류하게 됩니다. 행사의 마지막 날의 gala night이라는 시간을 통해 학술적인 만남 뿐만 아니라 5일동안 함께한 참가자들과 즐거운 친목도모를 할 수 있습니다.

 

 

과학 기술의 국경이 사라지고 전세계적 협력 아래 과학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지는 지금, 앞으로 다가올 과학 및 기술의 중요성을 논하고 관심을 일깨우며, 미래 다양한 분야에서의 차세대 리더를 미리 만날 수 있는 ICISTS-KAIST를 통해 당신의 꿈을 조금 더 드높이십시오.

 

 

 

ICISTS-KAIST 2009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사목적>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학생들을 이어줌으로서 기존 사회 현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일깨움.

-비전공자 및 일반 학생들 또한 부담 없이 과학과 기술에 대해 논하고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다른 나라 및 다른 교육환경에서 자란 학생들 간 새로운 인적 네트워크 형성 및 글로벌화에 기여.

-과학과 사회에 대한 비전을 가진 새로운 차세대 리더의 양성

 

 

<행사개요>

1. 행사명: ICISTS-KAIST

2. 일 시: 20098 20()~23() (8 19일 수요일 Orientation)

3. 장 소: 대전 카이스트 캠퍼스

4. 행사내용: Workshop #1 : Climate Change

              Workshop #2 : Human-Computer Interaction

              Workshop #3 : Nano Clinic

               Workshop 중 하나를 선택하여 강연 및 토론에 참여

 

5. 주 최: 카이스트 국제학술회의 개최동아리 ICISTS

6. 참가대상: 관심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 누구나. (전공, 학년, 국적 불문)

7. 참가신청: 1 : 2009 4 1~516

                   2 : 5 23~6 30

                   3 : 7 1~7 31

행사홈페이지 (http://www.icists.org)에서 application essay 작성

 

 

* 문의 : icists@icists.org / www.icists.org

*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PDF 파일을 참조하십시오.


 

아! 그리고 대전에 계신 분 중  통섭, 우주로켓, 대안 에너지 에 관심 있는 사람 있다면 이 강연들 참여하시는 것 좋을 듯!

우리 동아리에서 기획한 공개 강연이고 저명한 연사 분들이시니 시간 되시면 들으러 오길! >_<

 

<행사개요>

1. 행사명 : <대전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공개 과학 강연>

2.   : 1강연 : 2009 7 21일 화요일 오후 2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

             2강연 : 2009 7 24일 금요일 오후 7 (이수용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원)

             3강연 : 2009 8 21일 금요일 오후 7(이필렬 한국방송통신대학 교수)
(
각 강연은 약 1~2시간씩 진행됩니다.)

3.   :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창의학습관(E11) 1층 터만홀

4. 참가대상 : 대전 시민 및 중,고등학생.

5. 참가 : 무료

 

<행사안내>

1)     : 21세기 문화와 지식의 통섭

일시 : 7 21일 화요일 오후 2~4

연사 :  최재천, 현 이화여대 자연과학대학 석좌교수

최재천 교수님은 책 통섭의 저자 에드워드 윌슨의 제자이자 그 저서의 엮은이이기도 합니다. 또한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더 아름답다등의 저자이기도 한 최재천 교수님은 생물진화론적 시각에서 우리 사회의 흐름을 짚어보고 미래의 대안을 제시해 주실 것입니다.

내용 :  통섭은 다양한 학문 분야들을 가로질러 사실과 그 사실에 기초한 이론들을 한데 묶어 공통된 하나의 설명체계를 이끌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21세기 문화와 지식의 통섭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있는 것들을 가지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내용의 강연을 해주실 것입니다.

2)     제목 : 우주로켓

일시 : 7 24일 금요일 저녁 7~9

연사 : 이수용,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 미래기술팀

2002 11,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수용 박사님 팀은 러시아와 손잡고 개발한 첫 위성 탑재용 로켓 KSR-3 발사에 성공하였습니다. KSR-3에서는 이수용 박사님이 개발하신 액체연료 기술이 처음으로 사용되었고 이로써 엔진의 연소 불안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수용 박사님께서는 이번 대중강연을 통해서 인공위성에 쓰이는 기술에 대해서 이런 기술이 사회에 어떻게 응용되는 지에 관해서 강연을 해주실 것입니다.

내용: 올해는 대전 국제우주대회를 비롯하여 우주에 대한 관심이 큰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나로우주센터에서 우주로켓 ‘나로’호의 발사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강연의 내용은 크게 로켓의 역사나 기초원리 그리고 우리나라의 개발현황에 대해서 소개하려 합니다.

 

3)     제목 : 미래의 우리는 무엇으로 살아가야 할까?

일시 : 8 21일 금요일 오후 7~9
연사 : 이필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이필렬 교수님은 국내 태양에너지 분야의 권위자이시며 동시에 유럽에서 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파시브하우스의 국내 도입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등 대안에너지의 실제적인 적용에 힘쓰고 계십니다. 대중들에게 대안에너지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안을 알려주는 강연활동에도 열심이며, 또한 이를 책으로도 만들어 "다시 태양의 시대로, 2004", "석유시대 언제까지 갈 것인가, 2002" 등의 책을 집필하셨습니다.

내용 : 녹색성장이 우리나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손꼽히고 있는 요즘, 에너지 고갈의 문제를 제대로 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체에너지는 미래의 세계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이슈입니다. 지금까지 개발되어 온, 그리고 앞으로 개발되어질 대체에너지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으로 이미 유럽에서 활발히 건축되고 있는 '파시브 하우스'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대전 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공개 과학 강연>은 과학기술과 관련된 저명한 학자들의 강연을 통해 비 이공계 전공자 및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소중한 다리를 만들어드리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다른 문의사항이나 궁금하신 점은 icists@icists.org 에 문의하시거나 042)350-2942 또는 010)7242-2004(최선희)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번 가 보세요. 물론 문제는 전부 영어로 의사소통해야 한다는 거긴 하지만 어차피 저런 곳에서 대부분의 의사소통은 술집에서 국어로 이루어집니다. 부담감 버리시고 가세요.

두 번째 껀 생각 좀 해 봐야 할 것 같네요. 계절학기 도중이지만 갈 수는 있는데, 동생이라는 놈을 가르쳐야 해서 시간이 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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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umbling.tistory.com BlogIcon 잰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홍보 땡스!ㅋㅋㅋㅋ 근데 댓글도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2009.07.17 15:04 신고

KAIST 면접후기

Daily lives 2007.10.25 21:08

먼저 알다시피 카이스트는 이번 수시전형에서 토론면접-개인면접-개인발표의 형태로 면접을 보았다.

그냥 단순히 면접 과정과 면접에서 물어본것을 올려본다.

먼저 토론면접에서 나온 주제들을 써 보면

1. 언어번역기가 발달하고 있는데 글로벌 리더로서 다른나라언어를 익혀야 하는가?

2. 지구온난화가 문제되고 있는데 지구온난화에 대처방안을 논하라.

3. 현재 교육정책에서는 공정성과 평등성이 충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두 가치를 조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교육정책을 제시하라.

토론면접문제는 이정도이고, 개인면접에서는 어떤 종류의 문제가 나왔는가 애들과 말해본 끝에 얻은 결론이다.

1. 주로 경험 위주를 물어보는 듯.

중국여행경험을 중요하게 적은 친구는 중국여행을 주로 물어보았고, R&E를 했던 친구는 R&E를 주로 물어봤다고 한다.

관심사에 대해서도 얼마나 잘 아는가물어보는 듯. 나노기술을 해보고 싶다는 친구는 나노기술만 말하는데 17분을 썼다고 한다.

2. 토론면접에서 한 말에 비중을 두기도 한다.

세번째 주제로 토론을 할 때 했던 말에 무슨무슨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하면서 은근히 토론면접때 했던 말에 딴지걸기도 한다.

개 소 리 안하는 것이 중요.

3. 가치관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한다.

그다지 많이 물어보지는 않지만, 나의 경우에는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 물리에서 가장 큰 역할을 했던 과학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등을 물어보았다.

이런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두는 것이 중요할수도.

개인발표에서는 알다시피 아무것도 갖고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있다.

노트를 보면서 발표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던 나에게는 약간의 타격이었다.

발표할 것은 말로만 하고 외워 갈것.

5분동안 그냥 말만 하다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5분이 넘어가면 자르기 때문에 4분에서 5분 사이로 시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KAIST 면접보는분들 행운이 깃들길

p.s. 물리문제는 주로 머리쓰는문제를 물어보았다는..ㅋ
물화생지중 물리문제를 받고 싶다고 하니
먼저 신용카드 검은부분 긁는거 원리물어보고(렌츠의 법칙)
물수제비(여기서 약간 버벅댔음) 원리같은거 물어보고(문제의 요점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조석간만의 차에서 달 반대쪽은 왜 부풀어 오르는지(원심력) 물어봤고
발전기(신용카드랑 관련지어 나온것 같음) 원리하고

물수제비문제랑 관련해서 항공기가 땅바닥에 추락할때와 물바닥에 추락할때 물바닥에 추락하면 산산조각이 더 심한 이유를 물어봤는데
대답을 거의 찍다시피 해서 모르겠음..;;

그냥 분위기 개그로 만들려고 물에 충돌하면 충격이 더 큰걸 실험해 보려고 어릴때 수영장에서 등으로 다이빙 해봤다고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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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aist,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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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revers2boa BlogIcon 써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하 짱ㅋㅋㅋ

    2007.10.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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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하 짱ㅋㅋㅋ

    2007.10.25 21:10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revers2boa BlogIcon 써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하 짱ㅋㅋㅋ

    2007.10.25 21:10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chjin13 BlogIcon 여름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리문제만 5개풀었다며ㅋㅋㅋㅋ 아난-_-;;;;; 이상한것만 한 느낌;

    2007.10.25 22:07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kyh27572 BlogIcon 없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벌써 내년에;;; 으윽 피부로 느껴지는 이 압박감;;

    2007.10.2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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