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 4. 15:23 Interests/Illustrations

날개

결국엔 그림에 색넣기 끝냈다.

원래는 날개도 덧붙일 생각이었으나(원래 생각하던 주제는 비상 직전)

그리다 보니 사라진듯...ㅡㅡ

나중에 날개를 그려다가 스캔떠서 붙여넣을 생각을 하는 중.

이건 색을 넣은 그림. 한 하루는 새워서 그림에 색을 채운듯.

만화가의 고통을 알것 같기도 하다.

원래 그림. 지우개 딱 한번 쓴 상태. 펜으로 필요한 부분은 덧칠(?)했다.

자세히 보면 날개도 보인다. 그리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지운 부분.

오른팔을 어떻게 배치하면 좋을 지 몰라 이리저리 그려본 흔적이...ㅡㅡ

그래도 깔끔하게 됐다.

아니 근데 왜 연필자국이 남아있는 그림이 더 멋져 보이는 걸까..ㅡㅡ;(나만 그런가?)

이건 스캔 뜬 그림. 다른 지저분한 선은 지우개로 싹싹 지워주고, 펜자국만 남겼다.

타블렛이 없으니..뭘 더 바랍니까..ㅡㅡ;(이래봬도 타블렛 한번 써본적이 없는 컴맹이다.)

p.s. 목이 약간 부었는데, 나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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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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