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가 깨달은 건데, 양자역학에서 허수의 도입이 필연적인 이유는 광양자의 에너지가 고전적인 파동의 에너지와는 다르게 진동수에 선형적으로 비례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광양자는 그 근본이 상대론적인 입자라서 고전적인 양자이론으로는 기술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어쨌든 되도록이면 빨리 글을 끝내야지 -_-

'Physics > Speculations'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in airfoil theory의 결과물에 대해서(flat plate)  (2) 2010.04.24
양자역학의 유래  (4) 2010.01.19
복소수의 필연성  (0) 2010.01.19
운동량 연산자에 대해서(1)  (7) 2009.12.14
요즘 하는 생각  (0) 2009.12.04
Time operator?  (2) 2009.10.20
Posted by 덱스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A theorist takes on the world
덱스터
Yesterday30
Today0
Total709,025

달력

 « |  » 2021.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