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 12. 16:47 TrackBack

Never Asked Questions

아무도 안 묻는 질문들입니다. -_-;;
재준님의 떡밥을 물었어요. 우걱우걱(..)


주제는?
그런거 없다(...)
공지사항 뒤져보세요.

글 소재는 어디서?
기사, 자연현상(응?), 사이트, 다른 블로그 글들 등등

글 쓰는 형식과 스타일?
부드럽고 날카로운(...) 스타일

글은 주로 언제?
내키는 대로 씁니다(...)
서브블로그를 구상중인데(소설 연재용) 거긴 아직 안 열었어요. 아무래도 그 블로그에서는 주말마다 피터지게 키보드를 두드리게 될 듯 합니다.

글 쓰는데 걸리는 평균 시간?
랜덤(..)
두어달 넘어가는 글들도 있고(특히 기획글들...) 블로그 초기에 쓰기 시작해 놓고서 아직도 손을 안 댄 글들도 있고, 10분만에 뚝딱 해치우는 글도 있고... 그때그때 달라요 ㅇ-ㅇ

블로그의 지향점?
물흐르듯 가는대로 치는 블로그에 그런게 있을리가 없죠.
뭐 굳이 말하자면 개인기록장 + 개인게시판 정도?

블로깅의 장단점은?
장점: 개인이 목소리를 내기 더욱 쉬워진 사회 구조를 보여준다.
단점: 책 읽을 시간이 줄어든다?
(어차피 딴짓하는 것보다는 블로그 글 하나라도 치고있는 것이 생산적이긴 하지만...)

블로깅의 이유?
사람이 하는 일에는 꼭 명시적인 이유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뭐야 이거 무서워...)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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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덱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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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4blog.tistory.com BlogIcon 만귀 2009.02.13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흐르듯 가는대로 치는 블로그'
    득도하신 분의 말쌈을 듣는듯 하여 기분이 좋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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