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관 괜히 들렀나 봅니다. 문구점 갔다가 이어폰을 보고서는 반쯤 패닉상태...

욕 많이먹는 필립스(첫 주자 주제에 이어폰은 죄다 보급형이라고 욕먹습니다 ㅅㄱ) 이어폰밖에 없기는 한데 우연히 발견한 이어폰..

SHE9600

수동소음차단기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_-;;

그렇지 않아도 소음차단이 거의 없다시피 한 이어폰만 들고 다녀서(반커널형 이어폰 MDR-NX3인데 이건 MDR-EX85랑 같은 모델이지요. 차폐성으로 욕 무진장 먹습니다. 커널형인데도 소리 8로 해 놓아도 지나가는 차 소리 다 들리고 친구와도 대화가 원활하다니...ㅠㅠ) 가격이 2만원 이하인 이 녀석 지를까 말까 매우 고민중입니다. 목걸이형은 좀 아닌 것 같구 같은 기종인 SHE8500으로요.(가격이 더 싸다는 것도 작용했지요)

SHE9500 이놈도 좀 봐두고 있기는 한데, 저음성향을 좋아하는지라 얘는 넘겨야 할 것 같네요. 아니, 지금 쓰는 MP3P가 저음성향이니 둘 조합하면 괜찮아 지려나...;;

그나저나 수동소음차단기능이 그냥 귓구멍 막아버리는 건가요? 이러면 생각이 싹 바뀌는데...-_-

후아...지름신에 치여사는 요즘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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